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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 핫스퍼 토마스 프랭크 감독 선임...2028년까지

더콘텐토리 2025. 6. 13.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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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신임 감독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홋스퍼가 남자 1군팀의 새 사령탑으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공식 선임했다. 계약 기간은 2028년까지로, 그는 안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뒤를 이어 팀을 지휘하게 된다. 구단은 프랭크 감독이 잉글랜드 축구 무대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을 이번 결정의 핵심 요인으로 꼽았다.

 

51세의 프랭크 감독은 2016년부터 브렌트포드를 이끌며 팀을 챔피언십에서 프리미어리그로 승격시킨 지도자로 잘 알려져 있다. 재임 기간 동안 브렌트포드를 프리미어리그의 안정적인 중위권 팀으로 탈바꿈시키는 데 성공했으며, 토트넘은 그가 기대 이상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달성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구단은 “토마스 프랭크는 축구계에서 가장 진보적이고 혁신적인 감독 중 한 명이다. 선수 육성과 견고한 팀 구축에 탁월한 실적을 가지고 있다”며 “다가오는 시즌을 준비하는 가운데 그가 팀을 이끌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프랭크 감독과 함께 브렌트포드에서 활약한 핵심 코칭 스태프도 토트넘에 합류한다. 저스틴 코크레인은 수석 코치로, 크리스 해슬램은 퍼포먼스 책임자와 수석 코치직을 겸임하며, 조 뉴턴은 1군 코칭 분석가로 함께한다. 여기에 안드레아스 게오르그손도 새로운 수석 코치로 합류해 프랭크 감독의 체제를 보조할 예정이다. 새로운 코칭진과 함께 토트넘은 북런던에서의 재도약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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