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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토트넘 유망주 덱스터 올리버 영입 협상 본격화

더콘텐토리 2025. 6. 19.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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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City

맨체스터 시티가 토트넘의 2008년생 미드필더 유망주 덱스터 올리버 영입에 돌입했습니다. 잉글랜드 U18 대표 출신인 올리버는 ‘토트넘 아카데미 최고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맨시티는 장기적인 스쿼드 구축과 유망주 육성 전략의 일환으로 그를 주목하고 있으며, 협상은 긍정적으로 진행 중입니다.

덱스터 올리버 사진
덱스터 올리버

 

맨체스터 시티가 토트넘 핫스퍼 소속의 미드필더 유망주 덱스터 올리버(Dexter Oliver)를 영입하기 위한 협상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적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와 영국 현지 복수 매체 보도에 따르면, 맨시티는 젊고 재능 있는 선수들을 조기에 확보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올리버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두 구단은 최근 협상에 돌입했다고 합니다.

 

2008년생인 덱스터 올리버는 잉글랜드 유소년 대표팀에서도 활약한 이력이 있는 촉망받는 선수로서 기술력과 경기 이해력이 높은 선수입니다. 런던 토트넘 아카데미 내에서도 ’주목할 유망주(top academy talent)’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U18 남부 경기에서 레스터 시티 U18을 상대로 2골을 기록했고, 이 중 두 번째 골은 왼발로 강력한 슛을 왼쪽 상단 구석에 꽂은 아름다운 골로 현지 언론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맨시티는 이번 영입이 장기적인 스쿼드 구축 및 유망주 투자 전략에 부합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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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공식 계약 소식이나 메디컬 테스트 등의 절차가 이뤄지고 있지 않지만, 양 구단 간 협상이 긍정적으로 흐르고 있어 이적이 성사될 가능성은 높은 상황입니다.

Off the P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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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독일 분데스리가, 이탈리아 세리에 A 등 유럽 여러 나라의 프로축구 경기 결과와 주요 포인트 등을 전해드립니다. 1년 앞으로 다가온 2026년 북중미월드컵 관련, 국가대표 축구팀들의 다양한 축구 이야기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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