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WC](01) 골 세리머니 주의 - 클럽 월드컵에서 친정팀을 만나는 선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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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WC](01) 골 세리머니 주의 - 클럽 월드컵에서 친정팀을 만나는 선수는?

by 더콘텐토리 2025. 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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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하키미 사진

 

클럽 월드컵에서 친정팀을 만나는 선수는?

 

2025 FIFA 클럽 월드컵이 다가오면서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 중 친정팀과 맞대결을 펼치게 될 선수들이 주목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친정팀을 상대하게 되는 선수는 현재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힐랄에서 활약 중인 주앙 칸셀루다.

 

칸셀루는 벤피카, 인테르, 유벤투스, 맨체스터 시티, 바이에른 뮌헨 등 유럽 빅클럽에서 활약하며 이번 대회에 참가한 팀 중 5팀의 친정팀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이들 클럽 중 일부와 맞붙을 가능성이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그 뒤를 잇는 선수는 브라질 플라멩구 소속의 라이트백 다닐루다. 그는 FC 포르투,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시티, 유벤투스 등 4팀의 친정팀을 상대하게 된다.

 

모로코 국가대표이자 PSG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주역인 하키미레알 마드리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인테르르 출신으로 3팀의 친정팀들과 맞붙는 기회를 갖는다.

 

한편, 크로아티아 미드필더 마테오 코바치치인테르, 레알 마드리드, 첼시, 맨체스터 시티 등 네 팀의 친정팀을 거쳤지만, 아쉽게도 부상으로 이번 대회에는 참가하지 못한다.

 

플루미넨시로 이적한 차아구 시우바

 

브라질 플루미넨시 FC의 센터백 치아구 시우바도 2004년 만 19세 때 FC 포르투에 입단해 B팀에서 활약했고, 이후 PSG와 첼시 등 빅클럽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았다. 그 또한 친정팀들과 맞붙는 중요한 순간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 명문 클럽들이 총 출동하는 만큼, 친정팀과 맞대결하는 여러 선수들의 긴장감과 환희가 축구 팬들에게 더욱 풍성한 스토리를 전해 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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